제일은행 인수기관인 뉴브리지-캐피털이 인수 자산과 부채를 장부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할 것을 요구해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시가평가방식을 적용할 경우 인수 자산의 가치가 1조원이상 줄어들어 정부가 투입해야 할 공적자금의 규모도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정부 관계자는 자산과 부채를 인수할때 장부가로 평가하는 것이 기본이며 홍콩샹하이 은행도 서울은행을 장부가로 평가할 예정인데 뉴브리지가 시가평가를 주장해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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