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은 다음달 12일 김종필 총리와 조세형 국민회의 총재권한대행 그리고 박태준 자민련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회의를 열어 주요 국정 현안을 논의합니다.
자민련 차수명 정책위의장은 오늘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정기국회와 경제청문회 등으로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가량 연기됐던 고위당정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고위당정회의에서는 올해 노사관계와 경제회복대책 그리고 한일어업협정 후속대책 등이 심도있게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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