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는 꿈나무 오늘은 서장훈, 현주엽 이후 한국 농구계를 이끌고 갈 차세대 대형 스타 방성윤을 소개합니다.
정재용 기자입니다.
⊙기자: 방성윤이란 거물스타는 농구계에서는 이미 익히 알려진 선수입니다.
휘문고 3년생 방성윤의 무한한 가능성은 우선 탁월한 신체 조건에 있습니다.
고교 선배 현주엽을 연상시키는 신장 196cm에 체중 95kg의 균형잡힌 체격.
힘과 높이를 갖춘 방성윤은 탁월한 스피드와 볼센스까지 갖췄습니다.
⊙최부영(20세 이하 청소년 감독): 굉장히 앞으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선수다, 한마디로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농구선수가 갖춰야 될 모든 사항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선수고...
⊙기자: 방성윤은 18세 이하 아시아 청소년 농구선수권대회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습니다.
거함 중국을 꺾고 정상에 올라 한국 농구의 미래를 밝힌 청소년 대표팀, 방성윤은 골밑과 외곽을 오가며 평균 25득점을 올렸고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방성윤: 성인 대표 올라와 가지고 다시 또 누구하고 하게 될지 모르겠는데요.
한 번 더 중국을 한 번 더 이겨봤으면 좋겠어요.
⊙기자: 방성윤에게 이달 말 열리는 20세 이하 아시아 농구 선수권대회는 새로운 도전입니다.
방성윤은 차세대 스타가 아닌 진정한 최고의 자리를 꿈꾸고 있습니다.
⊙방성윤: 서장훈 선배님하고 현주엽 선배님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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