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가 내수부문에서 19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업종별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BSI, 즉 기업경기 실시지수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을 100으로 볼 때 이번달 BSI는 91로 지난달에 이어 두달 연속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번달 내수 BSI는 94.9로 지난해 2월 이후 19개월만에 100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기업 체감 경기가 하락세를 지속하는 것은 휴가철에 따른 작업 일수 감소와 업종별 비수기 진입 등 계절적 요인과 금융권 구조조정 지연, 현대 사태 등 불안 요인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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