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의료 서비스 등 전문 분야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 상담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상반기 소비자 피해 상담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올들어 6월까지 이들 전문 분야 상담이 월평균 3천806건 접수돼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의 월평균 접수 건수보다 3백여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비자 피해 상담 품목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이동전화 서비스는 올 상반기에 만2천7백여건이 접수돼 지난해에 이어 소비자 불만이 가장 많은 품목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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