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역에 대학로와 같은 문화예술공간을 겸한 `소규모 시민문화광장'이 들어섭니다.
도봉구는 창동역 근처 4백 40여평에 시민 문화 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이 달말 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도봉구는 앞으로 창동역 일대에 녹지를 조성하고 공연을 위한 야외 무대 등도 마련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다목적 문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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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역에 `대학로식 문화예술공간' 조성
입력 2000.08.07 (22:05)
단신뉴스
서울 도봉구 창동역에 대학로와 같은 문화예술공간을 겸한 `소규모 시민문화광장'이 들어섭니다.
도봉구는 창동역 근처 4백 40여평에 시민 문화 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이 달말 부터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도봉구는 앞으로 창동역 일대에 녹지를 조성하고 공연을 위한 야외 무대 등도 마련해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다목적 문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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