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능동의 어린이 대공원 후문 화장실이 서울 시내에서 가장 쾌적한 화장실로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 의견과 자치구의 추천을 토대로 서울시내 공중 화장실 187곳을 우수 화장실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서울 능동의 어린이 대공원 후문 화장실은 청결성과 편리성 그리고 쾌적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받았고 서울 구의동 동서울 고속 터미널의 화장실 등 10곳이 금상을, 또 서울 여의도 공원 화장실 등 10곳이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 화장실의 건물주에는 시상금과 함께 서울 시장상을 수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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