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와 전임의들이 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환자진료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서울중앙병원등 대부분 대형병원은 전임의들이 이틀째 파업을 계속함에 따라 수술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일반 외래환자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남은 의료진의 피로가 계속 누적되고 있어 진료공백상태가 더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보건복지부는 동네의원의 경우 어제 현재 휴진참여율이 16.5%였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또 국공립병원의 경우 밤 10시까지 진료시간을 연장시키고 군병원도 곧 민간에 개방하도록 하는 등 비상진료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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