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오늘 케냐와 탄자니아의 미 대사관 폭발 사고 2주년을 맞아 조기를 내걸고 사망자를 추념했습니다.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은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을 반드시 법정에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8년에 발생한 케냐와 탄자니아의 미 대사관 폭발 사고로 미국인 12명과 현지인 등 모두 224명이 숨지고 5천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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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와 탄자니아의 대사관 폭발사고 2주년 추념
입력 2000.08.08 (00:48)
단신뉴스
전세계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오늘 케냐와 탄자니아의 미 대사관 폭발 사고 2주년을 맞아 조기를 내걸고 사망자를 추념했습니다.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은 사건의 주모자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을 반드시 법정에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8년에 발생한 케냐와 탄자니아의 미 대사관 폭발 사고로 미국인 12명과 현지인 등 모두 224명이 숨지고 5천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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