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칼라바르와 카메룬의 두알라를 왕복하는 여객선이 지난 5일 폭풍으로 전복돼 승객 82명 가운데 40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어부들과 지역 주민들의 신고로 선박 전복사고 현장에 달려온 해군 구조대는 승객 42명을 구조했으나 나머지 40명은 실종됐다고 전했습니다.
한 생존자는 어선을 여객선으로 개조한 이 선박이 정원을 훨씬 넘는 승객을 태운채 출항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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