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동북부에서 발생한 홍수로 3백여명이 사망했다고 인도 언론과 공무원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인도 동북부 지역에서는 지난 3일부터 발생한 홍수와 전염병으로 현재까지 123명이 사망하고 250만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인도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이재민 수용소에는 이질 등 수인성 질병이 만연하고 있으며 이재민들은 식량과 의약품 부족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 인도 동북부 접경 부탄왕국 남부의 파사카 마을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2백명 정도가 사망했다고 인도의 UNI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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