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레바논 국경인 파트마 게이트에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인들에게 발포해 AFP 통신의 알리 디야 등 기자 2명과 10살난 어린이 1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레바논 청년들이 빈병과 휘발유를 이용해 소이탄을 만드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군이 발포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월 이스라엘군이 22년만에 남부 레바논에서 철수한 이래 파트마 게이트에는 수천명의 레바논인들이 몰려들어 국경을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군과 잦은 충돌을 빚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