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임신 9개월의 10대와 이른바 원조교제를 해온 서울 봉천동 학원강사 29살 김 모씨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8살 장 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6월 인천시 동암역 앞 모 여관에서 인터넷 화상채팅을 통해 만난 15살 조 모양에게 10만원씩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만삭의 10대와 원조교제한 학원강사 영장
입력 2000.08.08 (05:04)
단신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임신 9개월의 10대와 이른바 원조교제를 해온 서울 봉천동 학원강사 29살 김 모씨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8살 장 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6월 인천시 동암역 앞 모 여관에서 인터넷 화상채팅을 통해 만난 15살 조 모양에게 10만원씩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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