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고어 대통령 후보가 리버만 상원 의원을 러닝 메이트로 선택했다고 미국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고어 후보는 어제 리버만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러닝메이트를 공식적으로 제시했고 리버만 의원이 이를 수락했습니다.
이에 따라 리버만 의원은 미국 역사상 대통령 선거전에 나서는 첫 유대계 출신으로 기록되게 됐습니다.
정통 유대교 신자인 리버만 의원은 온건파에 속하는 재선 의원으로 오래 전부터 의회에서 가장 사려 깊고 존경받는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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