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남북한은 오늘 판문점 접촉을 통해 이산가족 방북 명단을 교환하고, 왕래절차와 체류일정도 확정키로 했습니다.
전임의들도 어제부터 파업에 가세함에 따라 대부분 종합병원에서 수술이 거의 중단되는 등 진료공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검찰이 일부 투신사들의 불법 펀드운용에 대해 수사를 펴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현대투신운용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민박 전대업자들이 피서객을 상대로 방 한 칸에 13만원까지 받는 등 피서지의 바가지 요금이 극성을 부리고 있지만 단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