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시카 분리주의 단체인 코르시카민족해방전선의 창설자 쟝 미셸 로시와 로시의 동료 쟝 끌로드 프라타시가 코르시카에 있는 한 주점에서 회동을 갖던 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로시는 코르시카에 대해 전례없는 자치권을 보장하는 리오넬 죠스팽 프랑스 총리와의 최근 협상 결과를 놓고 코르시카 분리주의 단체 인사들과 이견을 보여왔습니다.
(끝)
코르시카 분리주의자 2명 피살
입력 2000.08.08 (06:00)
단신뉴스
코르시카 분리주의 단체인 코르시카민족해방전선의 창설자 쟝 미셸 로시와 로시의 동료 쟝 끌로드 프라타시가 코르시카에 있는 한 주점에서 회동을 갖던 중 괴한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로시는 코르시카에 대해 전례없는 자치권을 보장하는 리오넬 죠스팽 프랑스 총리와의 최근 협상 결과를 놓고 코르시카 분리주의 단체 인사들과 이견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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