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는 30일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을 앞두고 지구당 위원장이 후보들에게 지구당 방문을 허용하거나 대의원 명단을 유출할 경우 여섯달 동안 위원장 자격을 정지하거나 중앙당 지원금을 중단하는등 강력히 제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전당대회 준비위원장단과 선관위원장단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일부 후보들이 문제를 제기한 지구당 방문금지나 1인 4표식 투표방식은 그대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의 이같은 방침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일부 최고위원 후보들이 위법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당내 논란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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