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미국 텍사스주>UPI=연합뉴스) 미국 베일러대학 의과대학은 미국심장학회가 발행하는 순환기 최신호에서 체력측정결과 지구력이 상당히 우수하고 심전도검사에서도 전혀 이상이 없는 사람이라도 중대한 심장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일러의과대학은 중대한 심장기능 이상은 혈관이 막혀 심장마비로 급사하거나 혈관성형수술이나 혈관바이패스 수술을 받아야 하는 심각한 경우라고 말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밖에 이런 잠재된 심장병 위험은 MPI, 심근관류 영상기법을 이용해 예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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