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라디오 방송의 전송방식이 빠르면 오는 2003년부터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정보통신부는 현 아나로그 FM방송의 주파수 고갈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라디오방송 디지털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실험방송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정통부는 현재 21개 방송사에 228개 FM방송국 허가가 나 있어 아나로그 FM 주파수가 거의 고갈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라디오 방송 디지털화 전담반을 구성해 미국식과 유럽식 송출 방식을 비교 실험중이며 그 결과에 따라 올해 안으로 디지털 방식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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