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인제 상임고문과 추미애 의원이 오늘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인제 고문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민주당이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국민 여망을 수용하는 전국정당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최고위원 경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제 고문은 다른 후보와의 연대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새로 구성될 당지도부는 지역과 세대,계층이 조화를 이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민주당이 집권당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경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히고 정동영,김민석 의원과 연대를 이뤄 개혁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