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단 웨스트햄으로 이적할 것으로 알려진 최용수와 김도근 두선수에 대해 우리측과 잉글랜드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단 웨스트햄측은 어제 프리미어리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축구대표인 최용수,김도근 선수와 입단 계약을 맺을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웨스트햄 구단전무 피터 스토리는 최용수와 김도근이 입단키로 했다는 서울발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며 이들은 자비를 들여 입단 테스트를 받으러 온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늘 런던에 도착한 LG 축구단의 한웅수 부단장은 웨스트햄측의 이같은 반응을 전해듣고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며 우리선수들의 몸값을 낮추기위한 웨스트햄측의 술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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