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빈센테 폭스 대통령 당선자는 중남미 국가들과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하는 데 정책의 우선 순위를 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남미를 순방중인 폭스 당선자는 멕시코와 자유무역지대를 구축하자는 메르코수르측 제의를 환영한다고 밝히고 중남미 경제를 결속시켜 경제적 도약을 이루려는 것이 멕시코 신정부 정책의 최우선 순위라고 강조했습니다.
메르코수르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가 정회원국으로 가맹해 있으며 칠레와 볼리비아도 준회원 자격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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