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선관위가 지구당에 유급직원을 둘 수 없도록 한 것과 관련해 지구당 위원장이 개인 돈으로 유급직원을 채용하는 것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간담회를 열어 올 2월에 개정된 정당법에는 국고보조를 받는 유급직원을 중앙당에는 150명 시도지부에는 5명만 두게 돼있지만 지구당 위원장이 후원금 등 개인 돈으로 유급직원을 두는 것을 제한할 수는 없다고 본다면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에따라 여당과 선관위와 함께 유권해석을 바꾸거나 법적 보완조치를 취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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