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수표단속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자 등 IMF형 경제사범과 생계형 사범 2,3만명이 오는 8.15 특별사면에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이달초 대통령 주례보고에서 IMF 경제난으로 인한 생계형 사범에 대해 대규모 특별 사면.복권을 건의했으며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박대변인은 이번 특사의 대상자는 부정수표단속법과 식품위생법, 건축법,도로교통법 위반자등 각종 경미한 생계형 사범이며 현재 정부 부처에서 대상자를 선별중이지만 대략 2,3만명 정도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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