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고 있는 교포들이 이산가족 상봉 계획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는 29일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남북 장관급회담에서 재미 교포들의 고향 방문에 대해서도 논의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는 또, 지난달 31일 제1차 남북 장관급회담에서 조총련 교포들의 고향 방문에 대한 협력 문제가 북측의 요청으로 수용된 만큼 재미교포의 고향 방문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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