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교도= 연합뉴스) 미국과 일본은 오는 11월 일본 주변의 비상시를 가상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일본 방위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8월 미-일 신방위협력지침이 발효된 이래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2만여명의 미군과 일본 자위대가 일본 영해와 영공에서 2주간의 합동훈련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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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오는 11월에 합동 군사훈련
입력 2000.08.08 (11:41)
단신뉴스
(도쿄에서 교도= 연합뉴스) 미국과 일본은 오는 11월 일본 주변의 비상시를 가상한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일본 방위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8월 미-일 신방위협력지침이 발효된 이래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2만여명의 미군과 일본 자위대가 일본 영해와 영공에서 2주간의 합동훈련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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