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쇼핑몰 사업체가 천 7백여개나 되지만 상위 20% 내의 대형 업체들이 매출액의 90% 이상을 독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사이버 쇼핑몰에서 가장 인기있는 품목은 컴퓨터와 주변기기이며 주거래 수단은 신용카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전자 상거래 통계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면서 매출 실적이 전혀 없는 사이버 쇼핑몰이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또 지난 달 전체 사이버 쇼핑몰의 매출액은 천140여억원으로 우리 나라 월 소매 매출의 1.1%를 차지했으며, 이는 0.7% 정도인 미국보다 우리 전자 상거래 시장이 더 빨리 성장하고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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