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에서 열리는 무주택자들을 위한 집짓기 행사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짓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행사를 주관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 정근모 이사장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들은 뒤 작업복 차림으로 함께 일하면서 국내외에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총재는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집없는 서민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봉사활동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국제 해비타트운동의 한국 지부인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가 벌이는 이번 행사에서는 32채의 주택을 지어 영호남 무주택 서민들을 입주시킬 예정인데 내일은 서영훈 민주당 대표가 행사에 참여합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