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와 '민중대회위원회'는 오늘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조총련,범민련등 해외에서 활동한 인사들의 조건없는 입국 허용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통일대축전 준비위원회 이종린의장은 `6.15남북공동선언 정신에 따라 올해 8.15 행사에 해외의 통일인사들을 초청할 것이라고 밝히고,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조건없이 허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의장은 이어 '정부가 아직도 북한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는 국가보안법을 유지하고 있고,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면서 국가보안법 철폐등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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