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이,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등 특정인의 퇴진을 요구한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 황학중 상무는 오늘, 현대측이 지난 5월 발표한 책임경영과, 소유와 경영 분리 약속을 시장이 인정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행하라는 것이 채권단의 요구라며,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등 특정인을 거명해 퇴진을 요구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끝)
외환은행, 특정인 퇴진 요구한적 없어
입력 2000.08.08 (16:12)
단신뉴스
현대그룹의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이,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등 특정인의 퇴진을 요구한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 황학중 상무는 오늘, 현대측이 지난 5월 발표한 책임경영과, 소유와 경영 분리 약속을 시장이 인정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행하라는 것이 채권단의 요구라며,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 등 특정인을 거명해 퇴진을 요구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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