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혐의로 기소돼 14개월 동안 재판을 받아 온 안와르 말레이시아 전 부총리가 유죄평결과 함께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콸라룸푸르 고등법원은 안와르 전 부총리와 수크마 다르마완씨에 대해 유죄가 인정된다고 판결하고 안와르 전 부총리에게 9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안와르 전 부총리는 그러나, 마하티르 총리가 정적을 제거하기위해 정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며 이번 재판결과에 불복해 상고할 뜻을 밝혔습니다.
안와르 전 부총리는 마하티르 총리의 유력한 후계자로 국제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가 마하티르 총리와 의견 충돌을 벌여 지난 98년 9월 전격 해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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