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에 열릴 아시안컵축구대회 본선 개최지가 바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은 개최국 레바논의 지지부진한 대회 준비를 지켜본뒤 레바논 체육부장관의 보증과 대회 개최 세부 계획을 오는 11일까지 연맹에 제출할 것을 레바논 축구연맹에 지시했습니다.
이같은 지시는 레바논이 현재 건설중인 경기장이 대회 개막때까지 완공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개최지를 바꾸기 위한 선행 작업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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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축구 개최지 변경 가능성 높아
입력 2000.08.08 (16:18)
단신뉴스
오는 10월에 열릴 아시안컵축구대회 본선 개최지가 바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은 개최국 레바논의 지지부진한 대회 준비를 지켜본뒤 레바논 체육부장관의 보증과 대회 개최 세부 계획을 오는 11일까지 연맹에 제출할 것을 레바논 축구연맹에 지시했습니다.
이같은 지시는 레바논이 현재 건설중인 경기장이 대회 개막때까지 완공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개최지를 바꾸기 위한 선행 작업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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