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김도훈이 프로축구 올스타전 투표에서 최다득표를 차지했습니다.
김도훈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실시한 올스타전 투표결과 13만 천578표를 획득해 12만8천916표를 얻은 포항의 이동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양 LG의 이영표는 3위를 차지했고 울산 현대의 김병지는 5번째 올스타전에 뽑혀 역대 올스타전 최다출장기록을 세웠습니다.
올스타전은 안양, 대전,부천,수원,성남의 중부팀과 울산,전남,포항,부산,전북의 남부팀으로 나뉘어 오는 15일 오후6시,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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