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전문지 월간탁구가 국내 스포츠 전문지 사상 처음으로 북한에 송부돼 탁구 정보와 기술에 대한 남북서면교류의 길을 텄습니다.
박도천 월간탁구 발행인은 지난 달 통일탁구경기차 방북시 남북 탁구협회가 이에 대해 합의함에 따라 지난 7월호 20부를 중국을 거쳐 북한탁구협회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월간탁구는 이밖에도 북한에 유소년및 생활탁구인을 위한 탁구용품을 지원하는등 탁구민간교류의 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월간탁구는 지난 92년 1월 창간돼 매월 3000부씩 발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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