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중국의 단체관광 자유화 조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이 내년 3월 개항함에 따라, 선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중급 규모의 숙박시설들을 여객터미널이나 화교촌에 설치하는 한편 자유공원과 연안부두,월미도 등과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중국식 패션 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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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국인 관광객 유치 추진
입력 2000.08.08 (16:51)
단신뉴스
인천시는 중국의 단체관광 자유화 조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이 내년 3월 개항함에 따라, 선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중급 규모의 숙박시설들을 여객터미널이나 화교촌에 설치하는 한편 자유공원과 연안부두,월미도 등과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중국식 패션 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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