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오늘 오후 1시부터 국방부 조치에 따라 군 병원도 24시간 비상 진료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전공의와 전임의들의 파업 사태로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전국 19개 군 병원에서 민간인도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병원들은 병원별로 군의관과 간호장교, 의무병 등으로 편성된 비상진료 대기조를 운영하며, 외부 응급환자에 대한 조치를 하게 됩니다.
(끝)
전국 19개 군병원도 민간인 진료 개시
입력 2000.08.08 (16:52)
단신뉴스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후 1시부터 국방부 조치에 따라 군 병원도 24시간 비상 진료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전공의와 전임의들의 파업 사태로 진료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전국 19개 군 병원에서 민간인도 24시간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 병원들은 병원별로 군의관과 간호장교, 의무병 등으로 편성된 비상진료 대기조를 운영하며, 외부 응급환자에 대한 조치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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