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P=연합뉴스) 유럽연합과 남미무역블록의 기업 지도자와 정부관리들은 2개의 블록을 합쳐 거대한 범대서양 자유무역지대를 창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백50여명의 기업가와 정부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EU-MERCOSUR 기업가포럼은 오늘 회의를 마친 후 슈퍼블록 발족을 위한 협상이 오는 6월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U측 벵에만 대표는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 범대서양 자유무역지대 창설이 성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양 블록의 통합이 가시화될 경우 이는 미국이 제안한 미주 자유무역지대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의 자유무역지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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