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대가 조속한 시일 안에 시장이 납득할 만한 자구 계획안을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채권단의 방안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말까지 금융.기업구조조정의 주요현안을 해결하도록 총력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재경부는 진념 재정경제부장관과 이근영 금감위원장,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이 어제 점심 모임에서 이같은 입장을 정리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재경부는 현대 문제에 대해 정부가 일관성과 계속성을 유지하면서 채권단의 제안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으며 조속한 시일안에 시장이 납득할 만한 계획안을 현대가 제출해야 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또 `앞으로의 정책운용에서는 원칙을 더욱 중시하기로 했다`면서 `항상 정책에 대해 사전 조율을 하되 조율된 정책에 대해서는 철저히 지켜나감으로써 시장의 신뢰가 떨어지거나 국민이 불안해 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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