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대구시 지부개편대회를 연 것을 끝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시작한 16개 시도지부 개편대회를 모두 마쳤습니다.
오늘 대구 시민회관에서 열린 개편대회에서 민주당 서영훈 대표는 여야 대치상태가 결코 오랫동안 지속돼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어떠한 정치적 명분도 민생에 우선할 수 없는 만큼 지금이라도 여야 총무가 허심탄회하게 머리를 맞대고 국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회는 오는 30일 전당대회를 앞둔 마지막 시.도지부 개편대회인 점을 의식한 듯 최고위원 경선에 참여할 주자들이 대거 참석해 대의원들과 악수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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