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현대측에 자구책과 관련해 세부요구조건을 담은 공문을 오늘 발송했습니다.
외환은행은 성의있는 자구책 요구에 현대가 반응이 없자 기존의 3개항 요구를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은 공문에서 건설 유동성문제 해결을 위한 획기적인 자구계획, 지배구조개선, 자동차.중공업의 조속한 계열분리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오는 19일까지 확실한 자구책을 제시해 채권단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것을 현대측에 주문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경림 외환은행장은 오늘 오후 금융감독위원회를 방문해 채권단의 요구사항을 정부측에 설명하고 조속한 현대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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