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판문점 연락사무소 업무재개를 위한 실무접촉을 오는 10일 갖자고 제의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박재규 통일부 장관 명의로 북측에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오는 10일 연락관 접촉에 이어 14일 회의를 열어 판문점 연락사무소 기능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연락사무소는 전례에 따라 국장급 소장 1명과 연락관 10명으로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북 양측은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장관급회담에서 지난 96년 중단된 판문점 연락사무소 업무를 올해 8월15일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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