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앞으로 10년 동안 추진하게될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 5개 분야를 확정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자원 확보기술과 차세대 초전도 기술, 식량작물의 분자육종 기술, 생체기능 조절물질 개발, 차세대 소재성형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은 이미 추진되고 있는 5개 사업을 포함해 모두 10개 사업이 확정됐고 이들 각 사업에는 앞으로 10년 동안 평균 천억원씩 투자될 예정입니다.
과학기술부는 오는 11월 각 사업을 책임질 사업단장을 공모한 뒤 내년 3월부터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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