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건설교통부는 오늘 강윤모 차관 주재로 국방부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고 남북 철도 단절구간 복원을 위한 남북 철도 연결사업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연결 추진단은 통일부와 국방부, 철도청 등 관계부처의 국장급으로 구성돼 경의선 등 철도 연결사업을 체계적으로 조정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됩니다.
추진단은 현재 군이 사용하고 있는 비무장지대 구간은 군이 시공하고 구체적인 시공범위와 내용은 국방부와 철도청이 상호 협의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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