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정수표 단속법과 도로교통법 위반자 등 IMF형 경제사범과 생계형 사범 2, 3만명이 오는 8.15 특별사면에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박병석 대변인은 오늘 이달 초 대통령 주례보고에서 IMF 경제난으로 인한 생계형 사범에 대해 대규모 특별사면 복권을 건의했으며 대통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번 특사의 대상자는 부정수표 단속법과 식품위생법, 건축법, 도로교통법 위반자 등 각종 경미한 생계형 사범이며, 현재 정부 부처에서 대상자를 선별 중이지만 대략 2, 3만명 정도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