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공의와 전임의들이 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환자진료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과 중앙병원 등 대부분의 대형 병원은 전임의들이 이틀째 파업을 계속함에 따라 수술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일반 외래환자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남은 의료진의 피로가 계속 누적되고 있어 진료 공백상태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오늘 현재 전국의 전임의 가운데 70% 그리고 전공의의 80% 가량이 파업에 참여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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