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승용차와 버스가 충돌해서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경남 사천시 정동면 국도 33호선에서 고성에서 사천으로 가던 소나타 승용차가 경운기를 피하려다가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관광버스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경남 하동군 금성면 60살 김두산 씨와 외손녀 6살 김소연 양이 숨지고 버스 승객 등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승용차·관광버스 충돌 20여 명 사상
입력 2000.08.08 (19:00)
뉴스 7
⊙앵커: 승용차와 버스가 충돌해서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경남 사천시 정동면 국도 33호선에서 고성에서 사천으로 가던 소나타 승용차가 경운기를 피하려다가 중앙선을 넘어가 마주오던 관광버스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경남 하동군 금성면 60살 김두산 씨와 외손녀 6살 김소연 양이 숨지고 버스 승객 등 20여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