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북한을 방문한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은 지난 6월 말에 북한과 합의한 사업내용을 보다 구체화할 계획이라며 새롭게 논의할 내용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몽헌 씨는 북한 방문에 앞서 서울 계동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힌 뒤에 오전 10시쯤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과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 등 일행과 함께 서산농장에서 올라온 소 500마리를 태우고 판문점을 통해 북한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한편 최근 정부와 채권단으로부터 퇴진압력을 받고 있는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은 퇴진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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