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구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40명이 광주지역 학생들의 초청을 받아 2박 3일 일정의 문화체험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와 광주 지역 학생들은 앞으로 한평 나비생태관 방문과 전통 도예학습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문화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며 광주 망월동 5.18 묘지를 참배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영·호남 꿈나무 한자리에
입력 2000.08.08 (19:00)
뉴스 7
⊙앵커: 대구지역 초등학생과 중학생 40명이 광주지역 학생들의 초청을 받아 2박 3일 일정의 문화체험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와 광주 지역 학생들은 앞으로 한평 나비생태관 방문과 전통 도예학습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과 문화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며 광주 망월동 5.18 묘지를 참배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