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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텍 LA 본사 겉으론 평온
    • 입력1999.02.24 (10:5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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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텍 LA 본사 겉으론 평온
    • 입력 1999.02.24 (10:54)
    단신뉴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특파원의 보도) 거액의 외화유출 혐의를 받고있는 주식회사 이지텍의 모기업 이지씨(EZC) 인터내셔널은 회사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조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상업지역인 월넛에 있는 이지씨 인터내셔널 직원들은 김의국 회장의 외화 유출혐의 소식에 놀라면서도 어제와 오늘 평상시와 같이 정상적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회사의 헨리 최 부사장은 이지텍의 무역대금 미수금은 1억800만 달러지만 이가운데 7천100여만 달러가 수출 선수금등으로 이미 입금돼 실제 미회수 금액은 3천6-700여만달러 정도가 될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세청의 1억800만달러 유출 발표에대해 납득할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지씨 인터내셔날은 현재 채권단에 의해 파산 신청중이며 김의국회장은 중국에 머무르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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