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시는 중국의 단체관광 자유화 조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이 내년 3월 개항함에 따라 설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 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중급 규모의 숙박시설들을 여객 터미널이나 화교촌에 설치하는 한편 자유공원과 연안부두, 월미도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중국식 패션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인천이었습니다.
인천시, 중국인 관광객 유치 추진
입력 2000.08.08 (19:00)
뉴스 7
⊙앵커: 인천시는 중국의 단체관광 자유화 조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이 내년 3월 개항함에 따라 설린동 화교촌과 신포동 재래시장 일대를 중국인 전문 상가 지역으로 중점 개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위해 중급 규모의 숙박시설들을 여객 터미널이나 화교촌에 설치하는 한편 자유공원과 연안부두, 월미도 등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중국식 패션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인천이었습니다.